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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서 쓰러진 시민, 직장인 4명이 심폐소생술로 살렸다

서울 강동구의 한 건물 앞에서 시민이 갑자기 쓰러져 심정지 상태에 빠지자, 인근에 있던 직장인 송재은 씨 등 4명이 즉시 119에 신고하고 번갈아 가슴압박을 실시했다. 이들은 인근에서 자동심장충격기를 찾아 사용했고, 환자는 이송 중 두 차례 심정지가 재발했으나 병원 치료 후 완전히 회복했다. 강동소방서는 이들 네 명에게 시민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

공식확인
발생 시기
2022.11.04
확인 수준
기관·공식자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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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

서울 강동구의 한 건물 앞에서 시민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인근에 있던 직장인 송재은 씨, 이진원 씨, 이상훈 씨, 최수혁 씨가 상황을 발견하고 즉시 대응에 나섰다.

이들은 곧바로 119에 신고하는 한편 번갈아 가며 가슴압박을 실시했고, 인근에서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찾아 사용했다. 환자는 병원으로 이송되는 과정에서 심정지가 두 차례 재발했으나, 이후 치료를 받고 완전히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동소방서는 이들 네 명의 신속한 초동 대응이 생명을 구하는 데 결정적이었다고 보고 시민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

people

  • 송재은 씨 외 3명

당사자 동의가 없는 경우 실명 대신 “한 시민”처럼 표기합니다.

sources · 출처와 확인 과정

  • 서울 강동구서 쓰러진 시민, 직장인 4명이 심폐소생술로 살렸다

    강동소방서 · 2023-09-25 · UNKNOWN

    출처: 소방방재신문 보도, 강동소방서 하트세이버 수여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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