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홍천 하천서 급류에 휩쓸린 2명 구조한 시민
2024년 6월 16일 강원 홍천군의 한 하천에서 사람들이 급류에 휩쓸리는 상황이 발생하자, 인근에 있던 진강섭 씨가 직접 물에 뛰어들어 위험에 처한 2명을 구조했다. 그는 이 일로 2025년 소방청이 수여하는 제17회 119의인상을 받았다. 소방 당국은 목격 즉시 주저 없이 구조에 나선 그의 행동이 추가 인명 피해를 막는 데 결정적이었다고 평가했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20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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