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서 쓰러진 60대 심정지 환자, 시민 2명이 교대로 심폐소생술
2023년 11월 세종시 조치원읍의 한 상가에서 지인 모임 중이던 60대 남성이 갑자기 쓰러져 맥박과 호흡이 없는 상태가 되자, 함께 있던 김선일 씨와 김용준 씨가 즉시 상태를 확인하고 번갈아 가슴압박을 실시했다.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지속한 끝에 환자는 이송 도중 의식을 되찾았고 이후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회복했다. 조치원소방서는 두 사람에게 시민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
공식확인- 공개 지역
-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 발생 시기
- 2023.11
- 확인 수준
- 기관·공식자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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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
2023년 11월 세종시 조치원읍의 한 상가에서 지인들과 모임을 갖던 60대 남성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함께 있던 김선일 씨와 김용준 씨가 맥박과 호흡을 확인한 뒤 맥박이 잡히지 않자 즉시 가슴압박을 시작했고, 두 사람은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번갈아 가며 심폐소생술을 이어갔다.
환자는 병원 이송 도중 의식을 회복했으며 이후 별다른 후유증 없이 일상생활로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치원소방서는 두 사람의 신속한 대응이 환자의 생존에 결정적으로 기여했다고 보고 2024년 2월 시민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
people
- 김선일 씨·김용준 씨
당사자 동의가 없는 경우 실명 대신 “한 시민”처럼 표기합니다.
sources · 출처와 확인 과정
쇼핑몰서 쓰러진 60대 심정지 환자, 시민 2명이 교대로 심폐소생술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소방서 · 2024-02-08 · KOGL_4
출처: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소방서 보도자료, 2024, 공공누리 제4유형(상업이용·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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