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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수영장서 심정지 회원, 시민 6명이 교대로 살렸다

2025년 인천 서구의 한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강습을 받던 회원이 갑자기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현장에 있던 시설 직원과 시민 등 6명은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교대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환자는 현장에서 의식을 되찾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 인천소방본부는 이들 6명에게 2026년 1월 시민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

공식확인
발생 시기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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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한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수영 강습을 받던 회원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심정지 상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장에 있던 시설 직원과 시민 등 6명은 상황을 인지하고 즉시 대응에 나섰다.

이들은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번갈아 가며 가슴압박을 실시했고, 그 결과 환자는 병원 이송 전 현장에서 의식을 되찾았다.

인천소방본부는 이들 6명의 신속하고 침착한 대응을 인정해 2026년 1월 시민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

people

  • 시민 6명

당사자 동의가 없는 경우 실명 대신 “한 시민”처럼 표기합니다.

sources · 출처와 확인 과정

  • 인천 서구 수영장서 심정지 회원, 시민 6명이 교대로 살렸다

    인천소방본부 · 2026-01-06 · UNKNOWN

    출처: 로컬세계 보도, 인천소방본부 하트세이버 수여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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