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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 침수 지하차도서 택시 운전자 등 구조한 시민

2024년 7월 20일 폭우로 경기 고양시의 한 지하차도가 침수돼 택시 한 대가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김기정 씨는 위험을 무릅쓰고 현장에서 수신호로 다른 차량의 진입을 통제하는 한편, 고립된 택시의 운전자와 승객을 직접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다. 그는 이 공로로 2025년 소방청이 수여하는 119의인상을 받았다.

공식확인
공개 지역
경기도 고양시
발생 시기
2024.07.20
확인 수준
기관·공식자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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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

2024년 7월 20일 내린 집중호우로 경기 고양시 도당동의 지하차도가 순식간에 물에 잠기면서 택시 한 대가 중간 지점에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현장을 지나던 김기정 씨는 상황을 파악하고 즉시 다른 차량들의 진입을 막기 위해 수신호로 교통을 통제했다.

그는 이어 침수 구간으로 접근해 고립된 택시의 운전자와 동승자 1명을 직접 안전한 곳까지 대피시켰다. 수위가 계속 높아지는 위험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처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청은 2025년 12월 시상식에서 김 씨에게 제17회 119의인상을 수여했다.

people

  • 김기정 씨

당사자 동의가 없는 경우 실명 대신 “한 시민”처럼 표기합니다.

sources · 출처와 확인 과정

  • 경기 고양 침수 지하차도서 택시 운전자 등 구조한 시민

    정책브리핑(소방청) · 2025-12-02 · KOGL_1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소방청), 2025, 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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