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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로 무너진 지방도에서 일가족 4명을 구한 시민들

2024년 7월 집중호우로 경상남도의 한 지방도가 무너지면서 차량이 전복돼 일가족 4명이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장 인근에 있던 유준희 씨와 박진주 씨는 위험을 무릅쓰고 전복된 차량으로 접근해 갇혀 있던 일가족 4명을 함께 구조했다. 두 사람은 이 공로로 2025년 소방청이 수여하는 제17회 119의인상을 받았다.

공식확인
공개 지역
경상남도
발생 시기
2024.07
확인 수준
기관·공식자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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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

2024년 7월 집중호우가 이어지던 경상남도의 한 지방도에서 도로 일부가 무너져 내리면서 지나던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차량에는 일가족 4명이 타고 있었고, 계속되는 비로 2차 사고 위험이 큰 상황이었다.

현장 인근에 있던 유준희 씨와 박진주 씨는 사고를 목격하고 곧바로 전복된 차량으로 접근했다. 두 사람은 힘을 합쳐 차량에 갇혀 있던 일가족 4명을 모두 안전한 곳으로 구조했다.

소방청은 2025년 12월 시상식에서 두 사람에게 제17회 119의인상을 수여했다.

people

  • 유준희 씨·박진주 씨

당사자 동의가 없는 경우 실명 대신 “한 시민”처럼 표기합니다.

sources · 출처와 확인 과정

  • 집중호우로 무너진 지방도에서 일가족 4명을 구한 시민들

    정책브리핑(소방청) · 2025-12-02 · KOGL_1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소방청), 2025, 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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