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처치·심폐소생
인천 서구 수영장서 심정지 회원, 시민 6명이 교대로 살렸다
2025년 인천 서구의 한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강습을 받던 회원이 갑자기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현장에 있던 시설 직원과 시민 등 6명은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교대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환자는 현장에서 의식을 되찾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 인천소방본부는 이들 6명에게 2026년 1월 시민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
인천광역시 서구2025년
공식확인sido 28
인천광역시에서 일어난 시민의 구조·선행 행동을 모아둔 지역 아카이브입니다. 각 기록의 위치는 행정구역 중심점이나 안전 격자 중심으로 조정해 표시하며, 정확한 주소와 개인 신원은 공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