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화재 구조
집중호우로 무너진 지방도에서 일가족 4명을 구한 시민들
2024년 7월 집중호우로 경상남도의 한 지방도가 무너지면서 차량이 전복돼 일가족 4명이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장 인근에 있던 유준희 씨와 박진주 씨는 위험을 무릅쓰고 전복된 차량으로 접근해 갇혀 있던 일가족 4명을 함께 구조했다. 두 사람은 이 공로로 2025년 소방청이 수여하는 제17회 119의인상을 받았다.
경상남도2024.07
공식확인sido 48
경상남도에서 일어난 시민의 구조·선행 행동을 모아둔 지역 아카이브입니다. 각 기록의 위치는 행정구역 중심점이나 안전 격자 중심으로 조정해 표시하며, 정확한 주소와 개인 신원은 공개하지 않습니다.